액취증 이란

흔히, 암내라고 하는 역한 냄새로 인해 주위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뿐만 아니라
환자 스스로도 냄새를 자각하여 심한 스트레스 및 사회 생활에 위축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에이플러스의원은 극초단파를 이용한 장비로
액취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합니다.

액취증 원인

액취증은 겨드랑이에 있는 두 가지 땀샘 중, 아포크린샘에서 분비되는 물질이 피부 표면에 상재 하는 그람 양성 세균에 의해 암모니아 등 불쾌한 냄세를 풍기는 물질로 분해되며 생기게 됩니다.
대부분 젊은 성인에게 증상이 생기며 여름철에 더 심한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동양에서는 가족력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있으나 액취증 환자의 20% 정도는 유전적 요인과 관계없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여성의 경우 생리나 임신 기간 중 혹은 내분비 기능이 왕성해지는 사춘기에 증세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액취증 증상

흰옷을 입은 후
겨드랑이가 노랗게 변함

겨드랑이가 항상
축축하게 젖어
있다

귀지가 축축하게
젖어
있는 경우

암내가 난다는 말
들은 적이 있다

가족 중에 액취증
있는 사람이 있다

미라드라이 시술

미라드라이 시술

극초단파(Microwave / 5,800MHz)를 이용한 장비인 미라드라이는 겨드랑이 땀과 냄새의 원인이 되는 두가지 땀샘인 아포크린샘과 에크린샘이 집중된 피부와 지방의 경계부위에 마이크로 웨이브 에너지를 분사하여 땀샘을 파괴 시킵니다.
비침습적인 시술 방법으로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땀샘은 배아기 때에만 생성 되므로 한번 파괴가 되면 다시 새로운 땀샘이 형성되지 않습니다.

미라드라이 장점

미라드라이 시술 후 땀샘의 변화를 관찰해 보면, 상당한 시간이 지나도 다시 땀샘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침습적 방식의 시술로 반영구적인 시술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통증이 거이 없고, 시술 후 해당 부위를 압박해야하는 불편함도 없습니다. 또한, 미라드라이 시술은 액취증 재발과 합병증도 거이 없는 시술입니다.

액취증의 원인 제거

에이플러스의원은 미라드라이 시술로 액취증을 치료합니다.